지방 > 전북

전주 도심 달리던 BMW 불…인명피해 없어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등록 2020-11-28 21:43:26
associate_pic
[그래픽=뉴시스]뉴시스 DB. hokma@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28일 오후 8시 6분께 전북 전주시 서신동 한 도로에서 주행 중이던 BMW에서 불이 나 15분 만에 진화됐다.

운전자 A씨는 곧바로 차를 세우고 인도로 대피해 화를 면했다.

A씨는 경찰에서 "도로를 달리던 중 휘발유 냄새가 나서 차를 세우고 밖으로 나왔는데 갑자기 불이 났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 및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뉴스

전국 핫 뉴스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