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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본선 첫방송…국내 첫 골프 오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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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4-02 19:28:03
3일 더라이프 채널, 'U+골프' 앱에서 동시 방송
김재열 해설위원, 김주형 프로, 오상진 아나운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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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동현 기자 = LG유플러스는 2일 ‘U+골프’ 앱과 자회사 미디어로그를 통해 론칭한 더라이프(theLIFE) 채널에서 오리지널 프로그램 ‘박세리의 내일은 영웅: 꿈을 향해 스윙하라’의 본선 대결을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내일의 영웅’은 국내 최초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오는 3일부터 본선 대결을 통해 다시 시청자를 찾는다. 지난해 1, 2회 예선전이 방영된 바 있다.

한국 여자 골프 사상 최고의 선수였던 박세리 감독을 비롯해 국내 최장수 골프 해설가 김재열 해설위원, 김주형 프로, 오상진 아나운서가 프로그램을 이끈다.

‘내일은 영웅’ 더라이프 유튜브 채널 누적 조회수는 최근 2개월 여 만에 500만회, 시청 시간은 30만 시간을 달성했고, 클립당 최고 조회수는 60만회를 돌파할 정도로 화제성을 일으키며 본선 오디션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특히 10대 참가자들의 킬링샷 클립은 최고 조회수를 기록했고, 의족골퍼로 참가한 한정원 선수도 조회수 30만회에 육박할 정도로 주목 받고 있다.

‘내일은 영웅’을 제작한 구태형 미디어로그 PP사업부장은 “골프 레전드 박세리 감독과 함께 기획한 국내 최초 골프 오디션 프로그램인 ‘내일은 영웅’이 새로운 장르를 개척하며 많은 시청자분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제2의 박세리를 꿈꾸는 본선 참가자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감동과 즐거움을 전해 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본선 첫 회 에서는 3개월 간의 훈련을 거치고 본선에 진출한 참가자들의 16강 결정전이 펼쳐진다. 기존의 골프 경기 방식인 개인 플레이와는 차별화된 팀플레이를 통해 ’내일은 영웅’만의 경기 방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기상천외한 미션들과 박세리 감독의 특별한 레슨이 공개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본선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더라이프 채널과 ‘U+골프’ 앱에서 동시 방송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odong8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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