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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스101, 미국 창발 테크 서밋 참여…글로벌 네트워크 강화

등록 2021.10.20 10: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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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클래스101, 행사 후원 및 현지 업체들 교류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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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창발 테크 서밋 포스터 이미지. 2021.10.20 (사진=클래스101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안나 기자 = 최근 300억원 규모의 시리즈B 투자를 유치한 클래스101이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성장 가속화에 나선다.

클래스101은 오는 30일(현지 시각) 미국 시애틀에서 개최되는 '2021 창발 테크 서밋'(Changbal Tech Summit 2021)에 참가한다.

창발 테크 서밋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페이스북 등에서 일하는 전문가들이 모여 2014년 발족한 북미 지역 대표 한인 정보기술(IT) 비영리단체 창발(창의와 발명)이 개최하는 행사로, 매년 콘퍼런스를 통해 기술동향 세미나, 취업 멘토링 등을 진행하며 IT 분야 역량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는 '변형'(Transformation)을 주제로 메타버스, 빅데이터, 머신러닝 등 다양한 혁신 기술이 우리 삶의 현재와 미래를 어떻게 바꿔 가는지 논의할 예정이다.

국내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 시장을 선도하는 동시에 미국, 일본 등 세계시장으로 확장 중인 클래스101은 이번 행사를 후원하고 오프라인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해 채용부스를 운영하며 현지 참석자들과 적극적으로 교류할 예정이다.

클래스101의 이번 활동은 시리즈B 투자유치를 통해 인재 유치 및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에 집중하며 성장을 가속화하겠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행보의 일환이다.

지난 15일에는 실리콘밸리 한국 개발자들의 모임인 'K-그룹'에서 온라인으로 개최한 '가상 K-나이트(Virtual K-Night) 2021' 스타트업 세션에 참여, 서비스를 소개하고 인재 채용에 대해 발표해 좋은 반응을 얻기도 했다.

클래스101 구현서 최고기술책임자(CTO)는 "클래스101은 글로벌 투자사에게 세계 시장 속에서의 미래가치를 인정받은 플랫폼인 만큼, 압도적인 시장 경쟁력 확보를 위한 글로벌 네트워크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을 쏟을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국내외의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클래스101을 알리는 동시에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고 전문성을 높여 진정한 테크기업이자 글로벌 넘버원 온라인 클래스 플랫폼으로 우뚝 서겠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ymmn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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