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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 서울 신규확진 453명…전날보다 39명 증가

등록 2021.10.21 18: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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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누적 확진자 11만38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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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41명으로 집계된 2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0.21.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서울시는 21일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5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전날 확진자(414명)보다 39명 증가한 것이다. 누적 기준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11만3825명이 됐다.

주요 감염경로 별로는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관련 확진자가 29명 증가해 149명이 됐다. 강남구 소재 실내체육시설 관련 확진자는 1명 늘어난 62명으로 집계됐다.

이외 ▲노원구 소재 병원 관련 1명(누적 54명) ▲강북구 소재 병원 관련 1명(누적 35명) ▲해외유입 5명(누적 1815명) ▲기타 집단감염 20명(누적 2만5081명) ▲기타 확진자 접촉 193명(누적 4만3903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5명(누적 4371명) ▲감염경로 조사중 198명(누적 3만8355명) 등이 추가 감염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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