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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계양구, 소상공인 지원 통합창구 운영

등록 2022.01.17 14:2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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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시 계양구가 17일부터 오는 3월 31일까지 소기업∙소상공인 방역물품비 지원과 코로나19 극복 영세 자영업자 특별지원금 신청접수 편의를 위해 계양구청 지하 1층에 소상공인 지원 통합창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지원하는 방역물품비는 방역패스가 적용된 16개 업종의 사업장에 방역관련 물품구매 비용을 업체당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

코로나19 극복 영세자영업자 특별지원금은 2020년 기준 연 매출 3억원 이하 자영업자에게 업체당 25만원을 현금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온라인 신청은 2월 7일부터, 방문신청은 2월 21부터 가능하다.

구 관계자는 “온라인 신청 기간에도 원활한 접수를 위해 통합창구 방문 접수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많은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계양구청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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