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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 팬텀', 상반기 판매량 75% 급증

등록 2022.07.06 10:2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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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골든블루는 프리미엄 위스키 팬텀의 올 상반기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75%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팬텀은 고급스러운 향과 맛을 갖춘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다. 골든블루는 2016년 기존 위스키에 젊은 감각을 더한 팬텀 브랜드를 출시한 후 2018년 12월에는 '팬텀 디 오리지널 17'을 선보였다.
   
2019년에는 모던 프리미엄 위스키 '팬텀 디 오리지널 리저브'를 출시하며 라인업을 확대했다. 이 제품은 스코틀랜드산 원액 베이스에 35도 블렌딩 레시피로 은은한 오크향과 산뜻한 바닐라, 오렌지 향을 느낄 수 있다.

박용수 골든블루 회장은 "모든 연령층에 사랑받는 제품을 개발해 한국을 대표하는 종합주류회사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oj100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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