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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 빛 테마공원 조성…'광주 인 스타' 축제

등록 2022.10.04 16: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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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8일~9일 특별행사…내년 1월 2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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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광주대는 내년 1월 2일까지 학교 분수대와 탐진관 일대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2022년 빛 축제 광주 인(人) 스타(STAR)'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사진=광주대학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뉴시스]  류형근 기자 = 광주대학교가 '빛'을 주제로 테마공원을 조성하고 지역민과 함께한다.

광주대는 내년 1월 2일까지 학교 분수대와 탐진관 일대에서 지역민과 함께하는 '2022년 빛 축제 광주 인(人) 스타(STAR)'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광주人STAR'는 광주와 사람, 별의 의미가 담겨 있으며 테마공원은 축제를 대표할 수 있는 메인 조명과 색이 변화하는 LED, 동물 조형물을 통해 신비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또 수목 자체의 아름다움과 따뜻함을 강조하기 위한 다양한 조명들과 빛 터널 등이 조성됐다.

오는 8일과 9일에는 오후 6시부터 광주대 학생들이 펼치는 인형극 '조개속 진주'가 무대에 오르며 태권도 시범, 댄스, 노래 공연이 펼쳐진다.

이 밖에도 풍선아트·마술, 색소폰(더블루이어즈) 연주와 체험부스, 푸드트럭, 에어바운스 어린이 놀이터 등이 운영된다.

빛축제 테마공원을 방문해 인증샷을 촬영하고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올리면 선착순으로 기프트콘을 선물한다.
 
김동진 총장은 "광주대는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혁신대학을 목표로 나눔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마련하고 있다"며 "이번 빛축제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지역민들과 소통하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hgryu7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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