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불 149시간 만에 완진, 잔불 진화 체계로 전환

[안동=뉴시스] 김금보 기자 = 경북 북동부권 5개 시·군을 휩쓴 역대 최대 규모의 산불의 주불이 발화 149시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28일 오후 경북 안동시 소방 집결지에서 의용소방대원들이 잔불 진화 장비를 준비하고 있다. 2025.03.28. kg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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