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인천, 당분간 폭염·열대야 계속…소나기 최대 40㎜

등록 2024.08.07 05:01:0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인천, 당분간 폭염·열대야 계속…소나기 최대 40㎜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7일 인천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가끔 구름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26도, 낮 최고기온은 31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오늘 오전부터 저녁까지 5~40㎜의 소나기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부평구·서구·옹진군 25도, 남동구·동구·미추홀구·연수구·중구 26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 32도, 동구·중구 31도, 옹진군 28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3~6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m 내외로 일겠다.

인천지역의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초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일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내외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다"며 "온열질환 발생 가능성이 높으니 야외활동을 자제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