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5월21일 개막
동현·윤은오·홍성원·유태율·박좌헌·니엘 등 출연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캐릭터 포스터. (아떼오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이 4년 만에 세 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제작사 아떼오드는 '개와 고양이의 시간'이 5월21일부터 8월10일까지 더굿씨어터에서 공연된다고 31일 밝혔다.
'개와 고양이의 시간'은 검은 개 '랩터'와 검은 고양이 '플루토'가 한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 세상과 인간을 바라보는 서로의 관점을 이해하게 되는 이야기다.
2020년 초연, 2021년 재연에 이어 4년 만에 관객을 만난다.
'랩터' 역으로 동현, 윤은오, 홍성원이 출연한다. '플루토'는 유태율, 박좌헌, 니엘이 연기한다. 니엘은 재연에 이어 다시 한번 무대에 오르게 됐다.
창작진으로는 손지은 연출이 새로 합류해 작품에 새로운 해석을 더한다. 재연부터 함께한 오성민 음악감독이 힘을 보탠다. 초연에 참여했던 이현정 안무가도 이번 시즌 다시 참여한다.

뮤지컬 '개와 고양이의 시간' 캐릭터 포스터. (아떼오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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