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 (화)
서울 -10.0℃
사회
'검정고무신' 목소리…성우 선은혜 40세 사망
성우 선은혜(40)가 세상을 떠났다. 선은혜는 17일 사망했다. 유족으로는 남편인 한국성우협회 이사장 최재호와 아들이 있다. 성우 정성훈은 19일 엑스(X·옛 트위터)에 "삼가 선은혜 후배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알렸다. 채의진은 국화 사진과 함께 "아름다운 후배 은혜, 편히 쉬기를"이라고 남겼고, 남도형도 &qu
최지윤기자2026.01.19 07:51:14
서산 옥거리교차로서 승용차, 신호단속카메라 기둥 들이받아
지난 18일 오후 6시36분께 충남 서산시 해미면 전천리 옥거리교차로에서 승용차가 신호단속 카메라 기둥을 들이 받았다. 19일 서산소방서 등에 따르면 목격자가 "차량 단독사고로 가로등을 들이 받았다"고 신고했다. 구급대는 현장에서 중상을 입은 운전자 A(45)씨를 발견하고 병원으로 이송했다. 사고는 서산에서 홍성 방향으로
김덕진기자2026.01.19 07:34:49
청양 알프스 얼음축제장서 빙어 튀기는 기계 '펑'…2명 화상
18일 오후 5시27분께 충남 청양군 정산면 알프스 마을 얼음축제장에서 사고가 나 관람객 2명이 다쳤다. 이날 사고는 빙어 튀기는 기계가 터지면서 60대 여성 1명 등 관람객 2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충남 소방당국은 축제장에서 빙어 튀기는 기계가 터져 다쳤다는 신고를 접하고 출동, 경상자 2명을 베스티안병원으로 옮겼다고
곽상훈기자2026.01.19 07:12:45
충남 서산 동문동 음식점서 불…1시간37분 만에 진화
지난 18일 오후 11시21분께 충남 서산시 동문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1시간37분 만에 진화됐다. 19일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목격자가 "서산마트 뒤에 불이 났다, 건물 뒤에 폐기물"이라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0대와 대원 등 52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12시58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김덕진기자2026.01.19 07:12:23
사회(1월19일 월요일)
▲오전 0시 태안화력발전대책위, 효자로 사랑채 동측 건너편 인도, 정규직 전환 촉구 ▲오전 0시 학교비정규직 노조, 신문로 2가 서울시교육청 內, 임단현 성실 교섭 촉구 ▲오전 0시 노량진수산시장 현대화비상대책회, 노량진동 노량진 육교상, 생존권 쟁취 결의대회 ▲오전 7시 民건설노조 서울경기북부지부, 마곡동 DL 이엔씨 앞, 노조원 채용 약
이지영기자2026.01.19 06:00:00
"매주 8% 배당 줄게"…코인 전문가 행세로 2억 뜯은 50대 남성, 징역 2년
코인 전문가로서 매주 8%의 배당을 주겠다며 투자금 명목으로 2억원을 뜯어낸 50대 남성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9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법 형사6단독(김주석 판사)은 지난달 24일 사기 혐의로 기소된 이모(57)씨에게 징역 2년을 선고했다. 이씨는 지난 2020년 4월 피해자 9명에게 투자금 명목으로 총 2억5백만원을 탈취한
'강선우 1억' 김경 17시간 조사 종료…"사실대로 진술했다"
경찰이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건넨 혐의를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을 불러 17시간이 넘는 마라톤 조사를 마쳤다. 그러나 이날 조사를 받은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씨와 대질 신문은 불발됐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8일 오전 김 시의원을 특정범죄가중법상 뇌물, 정치자금법·청탁금지법 위반 등 혐의 피의
이지영기자2026.01.19 03:16:04
훔친 차로 범행 브이로그 찍은 英 20대, '셀프 증거'에 덜미
영국에서 차량 절도 범죄를 저지른 절도단이 자신들이 촬영한 범행 영상 때문에 덜미를 잡히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1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2023년 9월부터 11월까지 웨스트요크셔주에서 랭커셔주 일대의 고가 차량을 대상으로 범행을 저지른 절도단 6명이 총 15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 경찰은 이들이 직접 촬영한 '범행 브이
강세훈기자2026.01.19 03:00:00
임성근, 음주운전 3회 적발 "고개숙여 사죄"
'흑백요리사2' 임성근(58)이 음주운전을 사과했다. 임성근은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먼저 나를 아껴주고 응원해주는 많은 팬들과 시청자들께 고개 숙여 깊은 사죄의 말씀을 올린다. 오늘 내 가슴 한구석에 무거운 짐으로 남아있던 과거의 큰 실수를 고백하고 진심으로 사과와 용서를 구하고자 한다"
최지윤기자2026.01.19 02:00:00
수탉 납치·폭행 피의자 母 "우리 아들 그렇게 독한 애 아냐"
인천 송도국제도시의 한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100만 유튜버 '수탉'(31·본명 고진호)을 납치·폭행한 일당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가운데, 한 피의자의 어머니가 자기 아들을 감싸는 모습이 방송을 통해 전해졌다. SBS '그것이 알고 싶다'는 지난 17일 수탉 납치·살해미수 사건을 다룬 내용을 방영했다. 앞서 수탉은 지난해 10월께
최현호기자2026.01.19 01:00:00
"아이는 데리고 오지마"…'노키즈존 결혼식'에 현실 고민
아이 동반을 금지한 친구의 '노키즈존 결혼식' 때문에 고민에 빠진 한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노키즈존 결혼식 이해 가능하세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 A씨는 "친구가 노키즈존 결혼식을 한다"며 "워낙 조용한 거 좋아하고 노래방, 영화관도 안
정우영 인턴기자2026.01.19 00:30:00
日 편의점서 난동 부린 '얼굴 뱀 문신' 50대男…중죄 적용
일본 도쿄의 한 편의점에서 물건을 훔치고 점원을 공격해 체포된 일본인 남성이 독특한 얼굴 뱀 문신으로 현지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9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는 강도치상 혐의를 받는 에치젠야 마사유키(50)를 취재진이 이날 첫 공판이 진행되기 전 접견한 내용을 보도했다. 에치젠야는 2024년 12월 도쿄도 세타가야구의 한 편의점에서 약
최현호기자2026.01.19 00:00:00
강선우 전 보좌관, 4시간10분만 3차 조사 종료…김경과 대질 불발
경찰이 '1억원 공천헌금'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을 불러 약 4시간 조사했다. 그러나 그와 김경 서울시 의원 간 대질 신문은 불발됐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18일 오후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이자 지역구 사무국장을 지낸 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전날에 이어 연이틀 소환이며 3번째 조사다.
이지영기자2026.01.18 23:45:38
'흑백요리사2' 임성근 "음주운전 3회…형사처벌"
'흑백요리사2' 임성근(58)이 음주운전을 자백했다. 임성근은 18일 유튜브 채널 '임성근 임짱TV'에서 "옛날엔 도시가스가 없어 연탄을 150장을 갈았다. 일 끝나고 술을 마셨었는데, 5~6년 전부터 조심하고 있다. 조금 안 좋은 일도 있었다. 말 나온 김에 얘기한다"며 "술을 좋아하다 보니 실수를 했다. 10년에 걸쳐
최지윤기자2026.01.18 21:27:35
경찰, '김경·강선우 전 보좌관' 첫 만남 동석자 2명 조사
경찰이 '1억원 공천헌금' 의혹과 관련해 김경 서울시의원과 강선우 무소속 의원 전직 보좌관의 첫 만남에 동석했던 관계자 2명을 잇달아 조사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관계자 2명을 조사했다. 이들은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2021년 말 서울 강서구 한 식당에서 김 시의
이지영기자2026.01.18 21:22:16
충남 아산 선장면 단독주택서 불…4500만원 피해
18일 오후 12시8분께 충남 아산시 선장면 군덕리의 한 단독주택서 불이 나 2시간 21분 만에 진화됐다. 아산소방서에 따르면 인근 축구장에 운동하는 목격자가 "주택에서 불이 난다"고 신고했다. 소방당국은 소방차 등 26대와 대원 등 52명을 투입해 이날 오후 2시29분께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70
김덕진기자2026.01.18 21:04:34
김경·강선우 전 보좌관, 3차 '공천헌금' 조사…姜 소환대비(종합)
경찰이 18일 '1억원 공천헌금' 의혹 핵심 인물인 김경 서울시 의원과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씨를 불러 조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김 시의원에 이어 오후 남씨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고 있다. 남씨는 전날에 이어 연이틀 소환을 받았고 3번째 조사다. 이날 오후 7시7분께 출석한 남씨는 외투에 달
이지영기자2026.01.18 20:47:51
'돈 때문에' 지인 가게에 불 지른 40대 입건(종합)
금전 문제로 지인이 운영하는 가게에 불을 지른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18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A(40대)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3시10분께 증평군 증평읍에서 B(40대)씨가 운영하는 성인PC방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B씨와 동네 선후배 사이인 그는 PC방 내부에 기름
서주영기자2026.01.18 19:51:20
강선우 전 보좌관, 연이틀 경찰 출석…공천헌금 질문엔 '묵묵부답'
'1억 원 공천헌금' 의혹 핵심 인물로 지목된 강선우 무소속 의원의 전 보좌관이 18일 경찰 조사를 위해 출석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후 강 의원의 전직 보좌관 남 모 씨를 또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다. 전날에 이어 연이틀 소환이며 3번째 조사다. 이날 오후 7시7분께 출석한 남씨는 외투에 달린 모자를
이지영기자2026.01.18 19:39:45
증평서 방화 추정 불…40대 용의자 전신화상
8일 오후 3시8분께 충북 증평군 증평읍의 2층짜리 상가건물 1층에 위치한 성인PC방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40대 남성 A씨가 전신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PC방 업주는 대피했으며 손님은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건물 일부(80여㎡)를 태운 뒤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은 A씨가 PC방에 고의로 불을 낸 것으
서주영기자2026.01.18 19:26:26
많이 본 기사
1최강 한파 시작된다…아침 최저 -17도[내일날씨]
2[속보]尹, 징역 5년 선고한 '체포방해' 1심에 항소
3강선우 소환 D-1…경찰 '공천헌금 1억' 의혹 수사 다지기
4[단독]'공천헌금' 수사팀, 로스쿨 출신 등 7명 보강…전방위 수사
5다른 차량 추돌 승용차, 학교 주차장 벽면 충돌…4명 경상
6'체포방해' 징역 5년 尹, 1심 불복해 항소…"절차적·실체적 위법"
7[속보]경찰, '위안부 모욕' 미신고 집회 보수단체 대표 압수수색
1우여곡절 끝에 부부로…'나솔' 돌싱 28기 영자·영철 결혼
2한덕수, 호텔·돈가스 집서 잇따라 포착…네티즌들 부글부글
3방송 취소, 팬덤 손절…대세 임성근 순식간에 나락
4李, 伊총리에 '핑크 Z플립' 선물…오찬상은 '라비올리 만둣국'(종합)
5[속보]삼성전자, 장중 15만원 터치
6'신입생 0명'…입학식 없는 초등학교 광주·전남 36곳
7최강 한파 시작된다…아침 최저 -17도[내일날씨]
기획특집
건설업계 생존전략
병원 밖 유령 아동
환율의 공습
기자수첩
"소아과 의사 절실합니다"…1억 모은 시민들
수사 능력과 의지 의심 받는 경찰의 '공천헌금 수사'
피플
최강록, 3억 눈앞 자기점검…근성의 깨두부
“전문의 중심, 전공의 대신 간호사”…33년 병원장의 해법
그래픽뉴스
IMF, 올해 한국 경제성장률 1.9% 전망…선진국 평균 상회
코스피, 사상 첫 4900선 돌파 마감…12거래일째 상승
쏠쏠정보
"한눈에 보기 쉽게"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