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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규확진 54명…K보건산업 5명·세브란스 2명·깜깜이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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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9-16 18:40:57
서울 지역 누적 확진자 4848명으로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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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마스크 관련 업체인 K보건산업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을 기록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K보건산업 사무실이 폐쇄돼 있다. 2020.09.16. dadazon@newsis.com
[서울=뉴시스] 배민욱 기자 = 16일 서울 지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4명 발생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18시간 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54명으로 집계됐다.

중소 규모의 집단감염이 꾸준하게 이어지며 확진자 발생이 지속되고 있다. 깜깜이 감염도 확진세를 이끌고 있다.

신규 확진자 감염경로는 강남구 K보건산업 5명(누적 26명), 서대문구 세브란스 병원 2명(누적 2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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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병문 기자 = 마스크 관련 업체인 K보건산업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1명을 기록한 가운데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보건소 선별진료소가 한산하다. 2020.09.16. dadazon@newsis.com
타·시도 확진자 접촉자 9명(누적 223명), 경로 확인 중은 19명(누적 840명)이 발생했다. 이전 집단감염과 산발적 확진 사례로 구성된 기타는 19명(누적 2349명)으로 나타났다.

서울 지역 누적 코로나19 확진자는 4848명으로 증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k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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