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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시황]비트코인 6800만원 후반…도지코인 740원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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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06 16:4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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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6800만원대에 거래되고 도지코인도 국내 거래소에서 한 때 800원을 돌파한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 강남 고객센터 전광판에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세가 표시돼 있다. 2021.05.06. park7691@newsis.com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6일 오후 대표적인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6800만원대 후반에서 거래되고 있다.

이날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후 4시27분께 비트코인은 6894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은 지난 3일 7000만원선을 넘었으나 다소 주춤하고 있다.

이더리움은 410만~420만원대 사이에서 오르내리고 있다. 이더리움은 같은 시각 빗썸에서 415만8000원을 기록했다. 이더리움은 지난 4일 400만원을 돌파, 한때 435만원선까지 치솟았다.

한편 도지코인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에서 같은 시각 747원을 기록했다. 도지코인은 지난 1일 370~390원대였으나 3일 500원을 넘어섰고, 상승세를 이어가 전날에는 800원을 돌파했다. 장중 한때 887원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새로 썼으나 이날 소폭 내렸다.

도지코인이 다시 급등한 배경에는 '머스크 효과'가 꼽히고 있다.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 일론 머스크는 오는 8일 SNL쇼 출연을 앞두고 지난달 28일(현지시각) 자신의 트위터에 'The Dogefather SNL May 8'이라고 올렸다. 이에 투자자들의 기대감이 영향을 미쳤다는 분석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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