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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한 20대, 한강서 구토하다 물속 추락…경찰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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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8 12:02:00  |  수정 2021-05-18 15:06:19
잠실한강공원 편의점 앞 한강변서 구조
구토하기 위해 몸 숙인 순간 물에 빠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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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이영환 기자 = 서울의 낮기온이 30도 가까이 오른 지난 14일 오후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에서 시민들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1.05.14. 20hwan@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준호 기자 = 경찰이 만취 상태로 한강에 빠진 20대 남성을 구조했다.

18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 송파경찰서는 전날 오후 11시22분께 서울 잠실한강공원 편의점 앞 한강변에 빠진 20대 A씨를 구조했다.

당시 A씨는 술에 취해 한강 근처에 누워있다가 구토하기 위해 몸을 숙였다가 강물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수중계단을 붙잡고 있는 A씨를 끌어올려 물 밖으로 구조했다.

경찰은 A씨를 구조한 뒤 부모에게 인계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Juno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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