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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점 발·감염 불명…광주·전남 3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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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6-12 14: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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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신대희 기자 = 광주에서 기존 감염원인 주점을 고리로 한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나왔다. 전남에서는 경로불명인 지역 감염자 1명이 발생했다.

12일 광주시·전남도 방역 당국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2시 사이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광주 2명·전남 1명이다.

광주 2862·2863번째 환자로 분류된 이들은 지난 5일 지역 한 주점을 찾았다.

주점 종사자로 추정되는 기존 확진자(2851번째 환자·20대 외국인)와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인다.

전남 목포 확진자는 1547번째 환자로 분류됐다. 근육통으로 진단 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이 나왔으나 감염 경로는 밝혀지지 않았다.

방역 당국은 추가 감염 차단에 주력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sdhdrea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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