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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 찾는다

등록 2021.12.28 06:00:00수정 2021.12.28 06:3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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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오세훈 서울시장. (사진=뉴시스 DB). 2021.12.28.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8일 '청년취업사관학교 금천캠퍼스' 개관식에 참석한다.

오 시장은 이날 오후 2시30분 금천캠퍼스 개관식에 참석한 뒤 오프라인 강의 학습 현장을 찾아 강사와 수강생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캠퍼스 내 해커톤 등 다양한 학습·행사가 가능한 복합공간 '오픈캠프’(4층)' 등 시설을 둘러보고 앞서 첫 번째로 문을 연 영등포캠퍼스 수강생과 수료생, 강사 등의 발표도 듣는다.

금천캠퍼스는 연면적 1632㎡에 지상1층~4층 규모로 조성됐다. 현재 총 273명이 빅데이터 분석 전문가 양성, 응용 SW 개발자 양성 과정 등 총 12개 교육 과정에 참여하고 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오 시장의 대표 청년정책이자 시정 마스터플랜인 '서울비전2030'에서 제시한 일자리 사다리 복원 정책 중 하나다.

20~30대 청년 구직자들에게 4차산업 디지털 신기술 분야의 실무 역량교육을 무료로 실시하고, 취·창업까지 연계해주는 기관으로 매년 2000명의 4차산업 기술인력을 양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는 오는 2030년까지 서울 전역에 총 10개의 캠퍼스를 개관할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ach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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