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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창립 14주년 맞아 지역사회 온정 나눔

등록 2022.01.21 11:2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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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사랑의 도시락 전달·단체헌혈…사회공헌 활동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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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해양환경공단 임직원들이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서울=뉴시스] 박성환 기자 = 해양환경공단(KOEM·이사장 한기준)이 공단 창립 14주년을 맞아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공단 임직원으로 구성된 '바다사랑봉사단'은 관내 위치한 무료급식소 '하상바오로의 집'에 사랑의 도시락 50인분을 전달하고, 무료배식 봉사활동에 동참했다. 또 송파구 가락본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해 관내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가정에 방한용품과 코로나19 방역물품을 전달했다.

공단은 코로나19 확산과 한파 등 계절적 요인으로 인한 혈액 부족사태 해결에 힘을 보태기 위해 대한적십자사 서울남부혈액원과 함께 단체헌혈 행사도 개최했다. 공단은 매년 사랑의 헌혈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김희갑 안전경영본부장은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게 돼 뜻깊다"며 "지역사회에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공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sky032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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