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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미래 EU에 있어" [뉴시스Pic]

등록 2022.06.25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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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EU, 우크라이나에 가입 후보국 지위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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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20일(현지시간) 키이우를 방문한 샤를 미셸 EU 상임의장과 회담 후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의 EU 회원국 가입은 국가 우선 과제"라고 밝혔다. 2022.04.21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유럽연합(EU) 회원국 정상들이 우크라이나에 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부여하기로 결정했다.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은 23일(현지시간) 트위터에 27개 회원국 정상들이 이날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정상회의에서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에 대한 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트위터를 통해 "아주 특별하고 역사적인 순간"이라면서 "우크라이나의 미래는 EU에 있다"고 환영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2월24일 러시아 침공 나흘 뒤인 28일 유럽연합에 가입 신청서를 냈다.

우크라이나에 후보 지위가 부여됨에 따라 본격적인 가입자격 심사 절차가 시작될 예정이다. EU 가입을 위해서는 EU 법을 수용, 이행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지 검증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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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마티 마시카스 주우크라이나 EU 대표부 대표에게 EU 가입신청을 위한 질문지를 전달하고 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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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마티 마시카스 주우크라이나 EU 대표부 대표 및 대표단과 면담을 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대표단에 EU 가입신청을 위한 질문지를 전달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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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마티 마시카스 주우크라이나 EU 대표부 대표 및 대표단과 면담을 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대표단에 EU 가입신청을 위한 질문지를 전달했다.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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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AP/뉴시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마티 마시카스 주우크라이나 EU 대표부 대표에게 전달한 EU 가입신청을 위한 질문지. 2022.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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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열리는 EU 본부 앞에서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시위하고 있다. EU 정상들은 이날 우크라이나의 EU 후보국 지위 자격 부여 방안을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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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연합(EU) 정상회의가 열리는 EU 본부 앞에서 우크라이나의 EU 가입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시위하고 있다. EU 정상들은 이날 우크라이나의 EU 후보국 지위 자격 부여 방안을 승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202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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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EU 정상회의가 열린 가운데 시위대가 우크라이나 EU 가입 후보국 지위 지지 시위를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27개 EU 회원국 정상은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에 대한 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부여하기로 합의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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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올라프 숄츠(왼쪽) 독일 총리가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EU 집행위원장,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27개 EU 회원국 정상은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에 대한 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부여하기로 합의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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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이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 기자회견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27개 EU 회원국 정상은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에 대한 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부여하기로 합의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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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오른쪽)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이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에마뉘엘 마크롱(왼쪽) 프랑스 대통령,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과 함께 기자회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27개 EU 회원국 정상은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에 대한 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부여하기로 합의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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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부터)이 샤를 미셸 EU 정상회의 상임의장, 우르줄라 폰데어라이엔 유럽연합(EU) 집행위원장과 함께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기자회견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27개 EU 회원국 정상은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에 대한 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부여하기로 합의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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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27개 EU 회원국 정상은 우크라이나와 몰도바에 대한 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부여하기로 합의했다. 2022.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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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뤼셀=AP/뉴시스] 유럽연합 정상들이 23일(현지시간) 브뤼셀에서 열린 EU 정상회의에서 단체 사진을 찍기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6.24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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