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이뮤니스바이오 "세포치료제, 식약처 바이오챌린저 선정"

등록 2024.07.23 17:20:00수정 2024.07.23 18:44:51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신속 제품화 지원 기대

[서울=뉴시스] NK세포치료제 'MYJ1633' (사진=이뮤니스바이오 제공) 2024.07.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NK세포치료제 'MYJ1633' (사진=이뮤니스바이오 제공) 2024.07.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이뮤니스바이오가 식품의약품안전처 바이오챌린저로 선정됐다.

이뮤니스바이오는 혁신적인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 촉진을 위한 식약처 바이오챌린저에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바이오챌린저 프로그램은 식약처가 국내 개발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신속 제품화 지원을 위해 2020년 시작한 사업으로, 국내에서 개발 중인 첨단바이오의약품 중 ▲국내 최초 개발 제품 ▲대상 질환에 안전성 또는 유효성이 현저히 기대되는 의약품  ▲생명을 위협하거나 중대한 질병 치료 및 치료 대안이 없는 환자에 사용하는 의약품 ▲혁신성을 기준으로 선정된다.
 
선정된 기업은 신속 제품화 지원, 허가 신청 시 우선 심사 등의 지원을 받는다.

이뮤니스바이오의 NK세포치료제 ’MYJ1633’은 활성화 수용체 고발현 기술 등을 기반으로 위암, 위장관암, HER-2 유방암을 대상으로 임상 2상과 임상 1/2a상을 진행 중이다.
 
이뮤니스바이오 강정화 대표는 “이번 선정은 당사 NK세포치료제 MYJ1633의 유효성과 혁신성이 차세대 면역항암제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