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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종만 영광군수 첫 민생행보…어르신 섬김으로 시작

등록 2022.07.07 17: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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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노인대학, 공설추모공원·공립요양원 사업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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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뉴시스] 강종만 영광군수가 백수읍 군립요양병원을 방문해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영광군 제공) 2022.07.07.  photo@newsis.com


[영광=뉴시스]이창우 기자 = 강종만 전남 영광군수가 민선 8기 첫 민생행보를 노인복지 현장에서 펼쳤다.

영광군은 강 군수가 최근 노인복지 현안사업인 영광공설추모공원과 영광공립요양원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강 군수가 직접 제안해 이뤄졌다. 어르신을 섬기고 노후를 편안하게 만들겠다는 군정철학과 발로 뛰는 '현장행정', '적극행정'을 실천하겠다는 확고한 의지가 담겼다.
 
공설추모공원은 선진 장사문화와 환경보전을 목적으로, 군남면 대덕리 일원에 부지 9만2007㎡ 규모로 봉안당, 자연장지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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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뉴시스] 강종만 영광군수가 추모공원 조성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 (사진=영광군 제공) 2022.07.07.  photo@newsis.com


7월 말 설계를 마무리하고 본격 착공해 2023년 말 완공되면 2만121위를 안치할 수 있다.
 
공립요양원은 백수읍 논산리 인근에 환자와 보호자가 모두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장기요양시설로 요양입소 70명, 주야간보호 40명이 이용 가능한 연건평 2228㎡ 규모다. 2024년 개원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강종만 영광군수는 현장 업무지시를 통해 "공설추모공원과 공립요양원은 이용자인 어르신 중심의 세밀하고 미래지향적인 사고로 접근해야 한다"며 "향후 수요 증가에 대비해 부지와 편의시설을 충분히 반영하라"고 강조했다.

강 군수는 사업 추진 현장 방문에 앞서 지난 4일 노인대학을 방문해 어르신들의 애로를 청취하고 안부를 살폈다.


◎공감언론 뉴시스 lcw@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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