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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재단·코레일관광개발·GKL 등 '용산관광협의체' 발족

등록 2022.11.30 17:0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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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박물관문화재단,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서울드래곤시티, 숙명여자대학교, 코레일관광개발, HDC신라면세점, HDC아이파크몰 등 7개 기관이 지난 29일 서울드래곤시티 연회장 '신라'에서 용산관광협의체를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그랜드코리아레저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주연 기자 = 국립박물관문화재단,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서울드래곤시티, 숙명여자대학교, 코레일관광개발, HDC신라면세점, HDC아이파크몰 등 7개 기관이 용산관광 활성화를 위해 손잡았다.

30일 GKL에 따르면 이들 기관은 지난 29일 서울드래곤시티 연회장 '신라'에서 용산관광협의체를 발족하고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회원사들은 협약에 따라 ▲지역 관광산업 발전과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 홍보·마케팅 교류 ▲지역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업계 현안(디지털전환, 일자리 창출 등)에 대한 조사·연구 및 관련 사항 추진▲관광 분야 ESG 및 공공이익 실현을 위한 지원·협력 등을 추진한다.

GKL은 내년 1월 외국인 전용카지노 '세븐럭 강북 힐튼점'이 용산의 서울드래곤시티로 이전함에 따라 용산지역 관광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협의체 발족을 주도했다.

김영산 사장은 "용산관광협의체가 침체된 용산지역 관광산업의 회복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딤돌이 될 수 있도록 회원사들과 함께 노력하겠다"며 "GKL은 관광 공기업의 사명을 충실히 이행하며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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