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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건설,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10월 분양 예정

등록 2023.09.05 09: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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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 단일면적, 총 1430가구 규모

다운2지구 첫 민간분양…분양가 상한제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 투시도. (사진=우미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세희 기자 = 우미건설은 오는 10월 울산 울주군 범서읍 일대 다운2지구에서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을 분양한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울산 다운2지구의 첫 민간 분양 아파트다.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은 다운2지구 B-2블록에 지하 3층~지상 25층, 20개 동, 총 1430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전 가구가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다운2지구는 울산 울주군 범서읍과 중구 다운동 일원 186만2967㎡ 부지를 개발해 조성되는 공공택지지구다.

울산 단일지역 최대규모의 주거단지로 공동주택과 단독주택을 포함해 총 1만2000여 가구가 거주할 것으로 계획돼 있다. 

울산~부산간 고속도로, 울산~포항간 고속도로 등의 이용이 편리하고 다운2지구에서 성안 교차로까지 연결되는 도로의 개설과 기존 국도 14호선의 확장이 예정돼 있어 울산시 전역으로의 이동 편의성이 더욱더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은 다양한 인프라를 가까이 누릴 수 있다. 도보권에 유치원·초·중·고교 예정 부지가 계획돼 안전한 도보 통학이 가능하며, 단지 남측으로는 근린공원도 예정돼 있다. 또 문화시설과 상업시설 부지도 걸어서 이용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울산 다운2지구 우미린은 현재 울산 울주군 범서읍 구영로 153 일원에서 홍보관을 운영 중이며, 견본주택은 울산 중구 우정동 522-1번지 일원에서 10월 중 개관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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