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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기업협·광주TP, 지역 기업 캄보디아 진출 시동 건다

등록 2025.03.31 10: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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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말 '한캄 기술교류, 기업매칭 콘퍼런스' 프놈펜서 개최

[광주=뉴시스]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와 광주테크노파크가 최근 인사이트 포럼을 공동개최했다.

[광주=뉴시스]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와 광주테크노파크가 최근 인사이트 포럼을 공동개최했다.


[광주=뉴시스] 배상현 기자 = (사)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회장 김현수)와 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영집)이 지역 벤처기업의 캄보디아 진출을 위해 시동을 건다.

31일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에 따르면 오는 4월 말께 광주전남 벤처기업을 비롯해 서울 및 수도권 벤처기업 7개 기업과 함께 `2025 한캄 기술교류 및 기업매칭 콘퍼런스'를 4일 일정으로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월 광주테크노파크와 글로벌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데 따른 후속 조치로 캄보디아 진출 프로젝트 첫 번째 행사다.

특히 한국 기업들이 캄보디아 기업들과 사업 매칭을 위한 사전 준비 작업의 성격이 강하다.

김현수 회장은 "광주테크노파크와 함께 캄보디아 진출 프로젝트를 추진 하게 돼 사업성에 더욱 가속도가 붙을 것"이라면서 "우수한 중소벤처기업들이 거대한 아세안 시장의 교두보 될 캄보디아에 적극 진출할 수 있도록 캄보디아 정부 및 유관기관들과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편  두 기관은 최근 `2025년 제16차 광주전남벤처기업협회 총회'와 함께 `2025년 인사이트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raxi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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