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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마사지가게서 60대 심정지…병원 이송 도중에 사망

등록 2025.04.03 18:59:15수정 2025.04.03 20:3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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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 119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뉴시스]김덕진 기자 = 2일 오후 10시48분께 충남 서산시 읍내동의 한 마사지가게에서 A(60)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3일 서산경찰서와 서산소방서에 따르면 이 가게 주인이 "마사지 손님을 불렀는데 대답이 없다"며 119에 신고했다.



경찰과 구급대는 현장에서 A씨가 의식이 없고 심정지 상태인 것을 확인하고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으로 이송했다.

A씨는 후송 중 구급차 안에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가게 주인으로부터 A씨가 대답이 없어 바로 신고했다는 진술을 들었다"며 "사인이 확인되지 않아 부검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park@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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