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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 비로 휴식…샌디에이고-콜로라도전, 우천 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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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1-05-11 07: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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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버=AP/뉴시스]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 2021.04.06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메이저리그(MLB)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서 뛰는 김하성(26)이 비로 인해 하루 휴식을 취하게 됐다.

11일 오전 9시 40분(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의 쿠어스필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샌디에이고와 콜로라도 로키스의 2021 MLB 경기는 비로 인해 취소됐다.

순연된 경기는 13일 더블헤더로 치러진다. 13일 오전 4시 10분 더블헤더 1차전이 시작되며 2차전은 1차전 종료 후 45분 후에 시작된다. 더블헤더 1, 2차전은 모두 7이닝 경기로 펼쳐진다.

샌디에이고가 더블헤더를 치르는 것은 올 시즌 처음이다. 콜로라도는 4월 18일 뉴욕 메츠전, 이달 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이어 시즌 세 번째 더블헤더다.


◎공감언론 뉴시스 jinxij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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