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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제2도시 하르키우 탈환… 피란민 2000명도 복귀중 [뉴시스Pic]

등록 2022.05.17 10:35:00수정 2022.05.17 11:3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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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키우=AP/뉴시스]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 북쪽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최근 탈환한 마을을 수색하고 있다. 2022.05.16.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82일째인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가 제2도시 하르키우를 탈환했다고 주장했다.

BBC, 가디언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군은 우크라이나군 제127여단 227대대가 러시아 국경까지 도달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군은 국경 표시판을 세우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에게 '승리'의 보고를 했다.

러시아군이 퇴각한 하르키우에서는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마을을 정찰했다. 주민들은 포격 잔해를 제거하고 구호 물품을 받기 위해 줄을 섰다.

러시아군의 퇴각 소식에 피란민 2000명도 집으로 돌아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는 "우크라이나가 하르키우 전투에서 승리한 것으로 보인다며 러시아군을 도시에서 추방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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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키우=AP/뉴시스]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 북쪽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최근 탈환한 마을 숲을 행군하고 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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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키우=AP/뉴시스]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 북쪽에서 우크라이나 군인들이 최근 탈환한 마을을 정찰하고 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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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로한=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말라 로한에서 두 남성이 파괴된 러시아군의 헬기 잔해를 확인하고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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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로한=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말라 로한의 들판에 파괴된 전차들이 놓여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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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로한=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말라 로한에서 두 남성이 파괴된 러시아군의 헬기 잔해를 확인하고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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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로한=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말라 로한의 한 지하실에서 우크라니나 군인이 고양이를 어루만지고 있다. 이 지하실은 앞서 러시아군의 기지로 사용됐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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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르하치=AP/뉴시스]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주 데르하치의 문화센터 건물이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파괴돼 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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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키우=AP/뉴시스]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동부 하르키우 북쪽에서 한 주민이 여러 차례의 포격으로 파괴된 집안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2.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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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키우=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한 주민이 포격으로 파손된 집 잔해를 치우기 위해 삽을 들고 있다. 집 마당에는 파손된 자동차가 아슬아슬하게 세워져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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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키우=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주민들이 포격으로 파손된 집 잔해를 치우고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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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르키우=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에서 구호 물품을 받으려는 주민들이 줄지어 서 있다. 2022.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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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 로한=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주 말라 로한 들판에 파괴된 러시아군의 헬기 잔해가 놓여 있다. 2022.05.17.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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