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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내가 트월킹계 선구자…과거엔 선정적이라 방송서 못 춰"

등록 2022.08.17 09:5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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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뼈 때리는 도사들' 나다. 2022.08.17.(사진='뼈 때리는 도사들' 영상 캡처) photo@newsis.com*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현숙 인턴 기자 = 래퍼 나다가 거침없는 입담을 뽐냈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웹콘텐츠 채널 모비딕 '뼈 때리는 도사들'에 나다가 출연했다.

이날 자신을 '트월킹계 선구자'라고 소개하며 실제로 파격적인 댄스와 과감한 매력으로 오프닝을 장식했다. 그는 "과거엔 트월킹이 선정적이라는 이유로 방송에서 출 수 없었다. 그러나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추게 됐는데 반응이 너무 좋았다"고 말하며 특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나다는 '뼈 때리는 도사들' MC 지상렬을 위해 실제로 트월킹 족집게 강의까지 나섰다.

또한 나다는 과거 화제를 모았던 '언프리티 랩스타' 출연 에피소드와 관련해 "와썹이라는 힙합 걸그룹으로 데뷔를 했다. 그러나 활동을 오래 쉬고 있었고 그룹 자체가 없어질 위험에 처해 있어서 팀과 나를 알리기 위해 '언프리티 랩스타'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sther@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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