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뉴시스] 김금보 기자 = 산불 피해 주민들이 29일 오후 경북 의성군 사촌리 한 사과농장에서 죽은 나무를 뽑아내고 새 묘목을 심고 있다. 2025.03.29. kgb@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