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 9~13일 팡파르
국악불꽃놀이·미디어파사드 등 선봬
[영동=뉴시스] 2024 난계국악축제 포스터. (사진=영동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안성수 기자 = 55회 영동난계국악축제가 9일부터 13일까지 충북 영동군 레인보우 힐링관광지 일원에서 열린다.
600여명이 참여하는 국악 거리퍼레이드를 비롯해 전국풍물경연대회, 국악 불꽃놀이 등 화려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10일 개막식에서는 난계국악단과 해외 참가국 공연단의 축하 무대가 펼쳐진다. 축제 성공을 기원하는 타북식, 숭모제도 진행한다.
국악과 첨단 기술이 어우러진 미디어파사드 공연과 송가인, 임찬, 진시몬, 박서진 등 유명 가수들의 초청 공연도 볼거리다.
12일에는 영동의 씨름 고수들이 총출전하는 '영동군 씨름대회'가 힐링광장에서 개최된다.
미니어처 국악기 제작 체험, 저잣거리 초가부스 체험, 줄타기 공연, 난계박연 영화 상영 등 다양한 즐길거리도 마련했다.
영동축제관광재단 관계자는 "국악과 과일의 고장 영동의 매력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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