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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복 인천시장, 재산 16.9억 신고…작년보다 1억3100만원↑[재산공개]

등록 2025.03.27 00:00:00수정 2025.03.27 00: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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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자신의 책 ‘대한민국 대통합, 찢는 정치꾼 잇는 유정복’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3.16. kmn@newsis.com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열린 자신의 책 ‘대한민국 대통합, 찢는 정치꾼 잇는 유정복’ 출판기념회에서 참석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2025.03.16. kmn@newsis.com


[인천=뉴시스] 김동영 기자 = 유정복 인천시장이 지난해 보다 1억3100만원 늘어난 16억98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27일 공개한 '2025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유정복 시장의 재산은 총 16억9800만원이다.



이는 종전 신고가액(15억6700만원)보다 1억3100만원 증가한 것이다.

재산 현황을 보면 본인과 배우자 공동명의인 인천 남동구 논현동 아파트와 경기 시흥시 배곧동 근린생활시설 등 건물이 29억3700만원으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본인 명의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임야 87만원, 2020년식 그랜저 ig (배기량 2497㏄) 2000만원, 2024년식 토레스 2400만원, 예금 1억8300만원 등도 재산으로 신고했다.



채무는 15억9000만원이다.

인천의 10개 군구 가운데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기초단체장은 김찬진 동구청이다. 김 구청장은 54억8300만원을 신고했다.

이어 윤환 계양구청장 54억100만원, 이영훈 미추홀구청장 17억5100만원, 이재호 연수구청장 16억8300만원, 강범석 서구청장 12억2600만원, 김정헌 중구청장 11억6000만원, 문경복 옹진군수 9억5300만원, 박종효 남동구청장 9억원400만원, 차준택 부평구청장 8억7400만원, 박용철 강화군수 3억8100만원으로 집계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dy01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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