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 챔프전 1차전 기선제압[뉴시스Pic]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 등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58_web.jpg?rnd=20250331204716)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 등 선수들이 득점에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서울=뉴시스]정병혁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안방에서 정관장을 꺾고 챔피언결정전을 산뜻하게 출발했다.
흥국생명은 31일 인천삼산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홈 경기에서 정관장에 세트 점수 3-0(25-21 25-22 25-19) 완승을 거뒀다.
역대 18차례 치러진 여자부 챔프전에서 1차전 승리한 팀이 우승할 확률은 55.5%(10회)다.
챔프전 2차전은 4월2일 오후 7시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흥국생명은 김연경이 올 시즌을 끝으로 코트를 떠나겠다고 은퇴를 선언한 가운데 2005~2006시즌, 2006~2007시즌, 2018~2019시즌에 이어 역대 4번째이자 6년 만에 통합 우승에 도전한다.
1세트는 몸이 덜 풀린 흥국생명이 초반에 근소하게 끌려갔다가 중반 이후 주도권을 쥐었다. 2세트도 정관장에 끌려가던 흥국생명은 중반을 지나자 힘을 발휘했다.
김연경의 연속 득점과 최은지의 서브로 18-18 균형을 이룬 흥국생명은 이고은의 블로킹으로 19-18 역전에 성공했다.
승기를 잡은 흥국생명은 3세트엔 김연경, 정윤주, 피치 등이 고르게 득점을 올리며 앞서갔다. 흥국생명은 이후에도 리드를 놓치지 않으며 세트 점수 3-0으로 1차전을 마무리했다.
한편 이날 인천삼산체육관엔 5821명의 만원 관중이 입장했다. 시즌 6번째 매진이다.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득점에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70_web.jpg?rnd=20250331205854)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득점에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투트쿠가 공격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71_web.jpg?rnd=20250331205918)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투트쿠가 공격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 등 선수들이 비디오판독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78_web.jpg?rnd=20250331205950)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 등 선수들이 비디오판독 결과를 지켜보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둔 흥국생명 김연경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66_web.jpg?rnd=20250331204815)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둔 흥국생명 김연경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공격에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54_web.jpg?rnd=20250331203032)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공격에 성공하자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디그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51_web.jpg?rnd=20250331203001)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디그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30_web.jpg?rnd=20250331201546)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관중들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서브를 넣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27_web.jpg?rnd=20250331201546)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김연경이 서브를 넣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투트쿠가 디그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15_web.jpg?rnd=20250331200734)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투트쿠가 디그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투트쿠가 디그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14_web.jpg?rnd=20250331200734)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흥국생명 투트쿠가 디그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둔 흥국생명 김연경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3/31/NISI20250331_0020754564_web.jpg?rnd=20250331204758)
[인천=뉴시스] 고범준 기자 = 31일 인천 부평구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5전 3선승제) 1차전 흥국생명 핑크스파이더스와 정관장 레드스파크스의 경기, 세트스코어 3-0으로 승리를 거둔 흥국생명 김연경과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5.03.31. bjk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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