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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가정집 불, 연기흡입 30대女 구조…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5.04.01 17:20:46수정 2025.04.01 19: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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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뉴시스] 1일 오후 2시51분께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리 2층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화 모습.(사진=고성소방서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1일 오후 2시51분께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리 2층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화 모습.(사진=고성소방서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신정철 기자 = 1일 오후 2시 51분께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리 2층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염피해는 없었다.

경남 고성소방서는 화재신고를 접수하고 구조대와 구급대 등 총 59명의 인력과 22대의 장비를 보내 이날 오후 3시께 화재를 진화했다.



또 연기를 흡입한 A(30대·여)씨를 구조했다.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현장 응급 구조 후 전문 병원으로 이송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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