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가정집 불, 연기흡입 30대女 구조…인명피해 없어
![[고성=뉴시스] 1일 오후 2시51분께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리 2층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화 모습.(사진=고성소방서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4/01/NISI20250401_0001806895_web.jpg?rnd=20250401165735)
[고성=뉴시스] 1일 오후 2시51분께 경남 고성군 고성읍 성내리 2층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화재 진화 모습.(사진=고성소방서 제공) 2025.04.0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고성소방서는 화재신고를 접수하고 구조대와 구급대 등 총 59명의 인력과 22대의 장비를 보내 이날 오후 3시께 화재를 진화했다.
또 연기를 흡입한 A(30대·여)씨를 구조했다. A씨는 의식과 호흡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그는 현장 응급 구조 후 전문 병원으로 이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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