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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통보에 '욱', 여친 때리고 성폭행 20대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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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2-08-08 07:10:32  |  수정 2016-12-28 01:04:37
【청주=뉴시스】엄기찬 기자 = 충북 청주상당경찰서는 8일 자신의 여자친구를 마구 때리고 성폭행한 A(27)씨를 강간치상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6월28일 오전 10시께 서울 영등포구 당산동 모 아파트 자신의 집에서 여자친구 B(27)씨를 주먹과 발로 마구 때린 뒤 성폭행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여자친구가 아무런 이유도 없이 일방적으로 헤어지자고 해 순간 화가 나 그랬다"고 진술했다.

 dotor011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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