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쫙 빼 입은 하지원·고수, 역시 배우는 달라[★핫픽]

등록 2024.09.04 17: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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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타이거JK(왼쪽부터), 하지원, 윤미래, 고수.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2024.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타이거JK(왼쪽부터), 하지원, 윤미래, 고수. (사진=하지원 인스타그램 캡처) 2024.09.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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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하지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하지원은 지난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가수 타이거JK·윤미래 부부, 배우 고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네 사람은 한 행사장에서 만난 모습이다. 하지원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세련미를, 고수는 그레이 수트를 입고 댄디한 매력을 뽐냈다. 타이거JK·윤미래 부부도 각각 수트와 드레스를 입고 멋진 자태를 드러냈다.

이를 본 팬들은 "역시 배우는 다르구나" "하지원·고수는 여전히 예쁘고 잘 생겼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지원은 1996년 KBS 드라마 '신세대 보고-어른들은 몰라요'로 데뷔했다. 영화 '색즉시공'(2002) '1번가의 기적'(2007) '해운대'(2009) '담보'(2020), 드라마 '다모'(2003) '발리에서 생긴 일'(2004) '황진이'(2006) '시크릿 가든'(2010~2011) '기황후'(2013~2014) '커튼콜'(2022) 등에서 호연했다.

고수는 1998년 포지션 뮤직비디오 '편지'로 데뷔했다. 드라마 '엄마야 누나야'(2000~2001) '피아노'(2001~2002)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2009~2010) '옥중화'(2016) 'O'PENing 2023-썸머, 러브머신 블루스'(2023)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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