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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소식]시, '생활안전보험' 갱신 가입 등

등록 2025.03.28 14: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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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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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배성윤 기자 = 경기 양주시는 시민들이 각종 재난 및 안전사고로 상해가 발생했을 경우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생활안전보험'을 갱신 가입했다고 28일 밝혔다. 관내 주민등록을 둔 시민(등록 외국인 포함)은 별도의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된다.

보장 항목은 ▲상해 사망(교통사고 제외) ▲자전거 사고 사망 ▲자연재해 상해 진단위로금(일사병, 열사병 포함) ▲사회재난 상해 진단위로금(감염병 제외)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상해 진단위로금(교통사고, 자연재해 및 사회재난 제외) ▲자전거 사고 상해 진단위로금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사고 재난비용 등 8개 항목이다.



'생활안전보험'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신청해야 하며, 피해를 입은 시민이 직접 양주시 생활안전보험 콜센터에 신청하면 된다.


[양주소식]시, '생활안전보험' 갱신 가입 등


◇'2025년 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공공기관 매칭데이' 종료



경기 양주시는 지난 27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2025년 양주시 사회적경제기업-공공기관 매칭데이'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회적경제기업과 공공기관의 구매상담회를 통해 '사회적경제기업'의 공공시장 판로를 개척하고 접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경기북부 성장지원센터가 참여해 공공기관의 우선구매 제도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으며 관내 사회적경제기업 22개소가 양주시청, 양주도시공사,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등 36개 기관·부서의 담당자들과 1대 1 구매 상담을 진행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inyba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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