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파도에 몸을 맡기고 [뉴시스Pic]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한 서퍼가 패들보드를 타고 있다. 2025.04.02.](https://img1.newsis.com/2025/04/02/NISI20250402_0000226044_web.jpg?rnd=20250402134143)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한 서퍼가 패들보드를 타고 있다. 2025.04.02.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한 서퍼가 패들보드를 타고 있다.
본다이 비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 중 하나이며 서핑의 천국으로 꼽힌다.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절벽 위 전망대에서 사람들이 대형 파도가 들이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5.04.02.](https://img1.newsis.com/2025/04/02/NISI20250402_0000226059_web.jpg?rnd=20250402132138)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절벽 위 전망대에서 사람들이 대형 파도가 들이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전망대에서 사람들이 대형 파도가 들이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5.04.02.](https://img1.newsis.com/2025/04/02/NISI20250402_0000226048_web.jpg?rnd=20250402132138)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전망대에서 사람들이 대형 파도가 들이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5.04.02.](https://img1.newsis.com/2025/04/02/NISI20250402_0000226058_web.jpg?rnd=20250402153454)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한 서퍼가 대형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를 지켜보고 있다. 2025.04.02.](https://img1.newsis.com/2025/04/02/NISI20250402_0000226045_web.jpg?rnd=20250402134210)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한 서퍼가 대형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를 지켜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한 서퍼가 서핑을 하고 있다. 2025.04.02.](https://img1.newsis.com/2025/04/02/NISI20250402_0000226077_web.jpg?rnd=20250402153453)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한 서퍼가 서핑을 하고 있다. 2025.04.02.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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