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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파도에 몸을 맡기고 [뉴시스Pic]

등록 2025.04.03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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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한 서퍼가 패들보드를 타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한 서퍼가 패들보드를 타고 있다. 2025.04.02.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한 서퍼가 패들보드를 타고 있다.

본다이 비치는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비치 중 하나이며 서핑의 천국으로 꼽힌다.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절벽 위 전망대에서 사람들이 대형 파도가 들이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절벽 위 전망대에서 사람들이 대형 파도가 들이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전망대에서 사람들이 대형 파도가 들이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 전망대에서 사람들이 대형 파도가 들이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관광객들이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한 서퍼가 대형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를 지켜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비치에서 한 서퍼가 대형 바위에 부딪혀 부서지는 파도를 지켜보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한 서퍼가 서핑을 하고 있다. 2025.04.02.

[시드니=AP/뉴시스] 2일(현지 시간)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 본다이비치에 큰 너울이 밀려오는 가운데, 한 서퍼가 서핑을 하고 있다. 2025.04.02.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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