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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소식]시, 충남도와 스트로브잣나무 4500본 식재 등

등록 2025.03.28 13:5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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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뉴시스] 김동일 보령시장(왼쪽)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사진=보령시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 김동일 보령시장(왼쪽)과 김태흠 충남도지사. (사진=보령시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충남 보령시는 제80회 식목일을 기념해 28일 오천면 교성리 소재 임야에서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김동일 보령시장, 최은순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심기 행사를 열었다.

시는 탄소저감을 위한 산림조성의 중요성을 지역사회에 알리기 위해 지난해 탄소중립 선도 도시에 선정된 보령시에서 충남도와 함께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약 3ha 규모의 산림에 스트로브잣나무 4500본을 식재했다. 또 시민들의 식목 문화 확산 및 탄소중립 실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내 나무 갖기 캠페인'을 마련해 참자들에게 감나무, 대추나무, 매실나무 등 총 1200본의 묘목을 나눠줬다.

◇보령시, 내달 1일 승용이앙기 임대 사전예약

충남 보령시는 이앙철을 앞두고 승용이앙기 임대 사전예약을 내달 1일 오전 9시 농업기술센터와 농업기계임대사업소 남부지소 2개소에서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5월 중순부터 6월 초순 사이 이앙철에 대비해 승용이앙기 사용을 원하는 농업인들의 농사 일정에 맞춰 추첨을 통해 미리 예약하는 제도다.

운용대수는 총 15대다. 임대기간은 농가당 최대 2일까지 가능하다. 농업인 경영부담 완화를 위해 올해 12월까지는 50% 할인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ssy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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