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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6시까지 신규확진 1658명…전날보다 31명 늘어

등록 2021.10.27 18:43:43수정 2021.10.27 20:3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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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수도권 1270명(76.6%)…비수도권 388명(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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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의료진이 검체를 채취하고 있다. 2021.10.27. livertrent@newsis.com


[서울=뉴시스] 구무서 기자 = 수요일인 27일 18시간 동안 전국에서 1658명이 코로나19 신규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1658명으로 집계됐다.

동시간대 기준으로 전날 1627명보다 31명, 일주일 전인 20일 1095명보다 563명 늘어난 수치다.

최근 일주일간 오후 6시 기준 확진자 수는 1191명→1245명→1126명→952명→1004명이→1627명→1658명이다.

진단검사 후 통계에 반영되기까지 1~2일 걸리는 점을 고려하면 이날 확진자는 평일인 26~27일에 검사 결과다.

지역별로 서울 655명, 경기 509명, 인천 106명 등 수도권에서 1270명(76.6%)이 발생했다.

비수도권에서는 388명(23.4%)이 나왔다. 대구 98명, 충남 79명, 부산 46명, 충북 44명, 경북 40명, 경남 34명, 강원 18명, 전남 9명, 광주 7명, 제주 4명, 대전과 전북, 울산 각각 3명 등이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시간이 남은 만큼 28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일일 신규 확진자 수는 18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공감언론 뉴시스 nowes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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