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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뺨치는 의뢰인, 외모 바꾼뒤 가족과 연락불통 사연?

등록 2022.11.22 04: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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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 2022.11.21. (사진=채널S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 2022.11.21. (사진=채널S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배우 뺨치는 외모의 사연자가 '진격의 언니들'을 찾는다.

오는 22일 오후 9시20분 첫 방송하는 채널S 예능물 '진격의 언니들-고민커트살롱'에서는 바뀐 외모로 가족들과 거리가 멀어진 사연자의 고민이 공개된다.

이날 등장한 사연자의 미모에 박미선이 "되게 인기 많았을 것 같다"고 말하자, 사연자는 "결혼식 같은 행사가 있으면 '배우냐'는 질문을 받아왔다"며 주변의 반응을 전한다.

그러나 사연자가 과거 사진을 공개하자 웬만한 일에는 놀라지않는 담대한 언니들(박미선·장영란·김호영)도 연신 '와우', '어머머'를 외치며 구경 삼매경에 빠진다. 지금과는 또 다른 모습에 장영란은 "내 스타일이야!"라며 환호, 박미선도 "집안의 자랑이었겠다"며 감탄한다.

그러나 언니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사연자는 어머니로부터 "너 왜이러고 사냐. 밖에 나갈 때 이러고 다니냐"라는 말을 듣는다고. 달라진 모습 때문에 아버지와는 연락도 하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전한다. 외모가 바뀐 이후 가족들과 거리가 멀어진 사연에 대해 들어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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