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 박수 속 경기장 떠나는 비너스 윌리엄스
[버밍엄=AP/뉴시스] 비너스 윌리엄스(697위·미국)가 22일(현지시각) 영국 버밍엄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로스시 클래식 2회전에서 옐레나 오스타펜코(17위·라트비아)에게 패한 후 팬들의 박수를 받으며 경기장을 떠나고 있다. 올해 43세로 최고령 현역인 윌리엄스는 26세의 오스타펜코에게 1-2(3-6 7-5 3-6)로 패했다. 2023.06.23.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