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내일이U센터 7월 착공
청소년·청년시설 집적화 2026년 9월 준공 예정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이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관련 단체 및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및 내일이U센터 건립사업 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연 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청양군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3/28/NISI20250328_0001803999_web.jpg?rnd=20250328183204)
[청양=뉴시스] 조명휘 기자 = 청양군이 2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관련 단체 및 지역 주민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및 내일이U센터 건립사업 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연 뒤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 청양군 제공) 2025.03.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군은 이날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 관계자, 관련 단체 및 지역 주민 대표 등 이 참석한 가운데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 및 내일이U센터 건립사업 설계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었다.
용역에선 2026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청양군 내 부족한 청소년·청년 시설을 집적화해 2개 시설을 청양읍 청춘거리에 함께 조성하는 방안이 제안됐다.
지방소멸대응기금 128억원이 투입되는 청소년 힐링문화 복합센터는 연면적 2061.53㎡,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된다. 1~3층엔 년 문화의집이 들어서고 4층엔 익사이팅존, AR·VR체험실, 스크린스포츠 등 힐링공간으로 꾸며진다.
35억 8000만원이 투입되는 내일이U센터는 연면적 558.66㎡, 지상 3층 규모로, 청년들의 창업지원을 위한 반값 점포와 청년들의 자유로운 교류·소통·협업을 위한 컨퍼런스룸, 휴게공간 등이 갖춰진다.
김돈곤 군수는 "최종보고회를 통해 최적의 설계안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공사 준비에 돌입할 예정"이라며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청소년과 청년들이 풍부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겠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oemedia@newsis.com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