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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들어가는 드루킹 공범 양모씨

등록 2018.09.21 10:2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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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진환 기자 =  '드루킹' 댓글 조작 의혹 사건 공범인 경제적 공진화 모임(경공모) 핵심 멤버 ‘솔본아르타’ 양 모 씨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으로 들어가고 있다. 2018.09.21.

 amin2@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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