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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농식품부, 6월 말까지 가축분뇨 시설 대상 합동점검

등록 2025.03.31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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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산 농가 대상 교육·홍보…우수시설 포상

[남원=뉴시스] 전북지리산낙농업협동조합의 가축분뇨 처리시설 자원화 공정.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

[남원=뉴시스] 전북지리산낙농업협동조합의 가축분뇨 처리시설 자원화 공정.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성소의 기자 = 환경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가축분뇨로 인한 수질 오염과 악취 발생을 관리하기 위해 내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점검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환경부와 농식품부는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 경종 농가가 가축분뇨, 퇴비, 액비를 제대로 처리하도록 돕기 위해 교육과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가축분뇨나 퇴비·액비를 하천 주변이나 농경지에 방치하거나 부적절하게 살포·투기하는 행위를 점검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그 밖에 관리 기준을 지키지 않은 시설, 허가 없이 운영되는 시설 등 가축분뇨로 인한 수질오염과 악취 발생에 대해서도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환경 관리 우수 시설을 포상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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