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농식품부, 6월 말까지 가축분뇨 시설 대상 합동점검
축산 농가 대상 교육·홍보…우수시설 포상
![[남원=뉴시스] 전북지리산낙농업협동조합의 가축분뇨 처리시설 자원화 공정.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4/10/30/NISI20241030_0001690097_web.jpg?rnd=20241030151955)
[남원=뉴시스] 전북지리산낙농업협동조합의 가축분뇨 처리시설 자원화 공정.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합니다. *재판매 및 DB 금지
환경부와 농식품부는 환경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축산, 경종 농가가 가축분뇨, 퇴비, 액비를 제대로 처리하도록 돕기 위해 교육과 홍보를 진행할 계획이다.
또 가축분뇨나 퇴비·액비를 하천 주변이나 농경지에 방치하거나 부적절하게 살포·투기하는 행위를 점검하고 관리할 예정이다. 그 밖에 관리 기준을 지키지 않은 시설, 허가 없이 운영되는 시설 등 가축분뇨로 인한 수질오염과 악취 발생에 대해서도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환경 관리 우수 시설을 포상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so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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