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충북대-청주공고-반도체고 '공동연구소' 유치 협약 등

10일 충북대학교 대학본부 회의실에서 이병호 충북반도체고 교장(왼쪽), 고창섭 충북대학교 총장(가운데), 김경희 청주공업고 교장이 '반도체 공동연구소 사업'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충북대 제공).2024.06.10.photo@newsis.com
[청주=뉴시스] 김재광 기자 = 충북대학교는 10일 교육부가 지원하는 '반도체 공동연구소' 유치를 위해 청주공업고등학교, 충북반도체고등학교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충북대와 청주공업고, 충북반도체고는 ▲반도체 공동연구소 인프라를 활용한 현장형 실습 교육 및 산업체 맞춤형 인재 양성 ▲반도체 분야 고교 학점제 도입, 취업 연계형 교육 프로그램 공동 활용·개발 ▲반도체 관련 교과목 우수 교원 양성을 위한 연수 교육 ▲취업·학위를 연계한 반도체 기업 발굴 및 산학협력 활성화 등을 약속했다.
협약식에는 고창섭 충북대 총장, 이병호 충북반도체고 교장, 김경희 청주공업고 교장 등이 참석했다.
◇강동대 창업교육 선도대학 발대식
강동대학교 창업교육혁신사업단은 12일 ‘창업교육 혁신 선도대학(SCOUT) 사업’ 발대식을 연다.
SCOUT 사업은 강동대가 주관하고 연암대학교, 우송정보대학, 충북도립대학교, 충북보건과학대학교가 참여한다.
각 대학은 지역 특화산업과 연계해 충청권 특화 창업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강동대학교(바이오헬스·웰니스) ▲연암대학교(스마트 농업) ▲우송정보대학(외식·미디어) ▲충북도립대학교(반도체·이차전지) ▲충북보건과학대학교(스마트 모빌리티)를 중심으로 지역 정주형 창업 인재를 육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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