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대창솔루션은 최대주주인 박현정 외 2명이 김대성 대표이사에 1220만주를 양도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주식양수도 이후 최대주주는 김대성 대표로 변경된다. 변경 예정일은 내년 1월2일이며 예정 소유비율은 7.45%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