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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 현장서 복귀하던 소방차 중앙분리대 들이받아…4명 부상

등록 2025.03.29 17:08:53수정 2025.03.29 17: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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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뉴시스] 29일 충북 단양군 대강면 중앙고속도로에서 소방 펌프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사진= 단양소방서 제공) 2025.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29일 충북 단양군 대강면 중앙고속도로에서 소방 펌프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사진= 단양소방서 제공) 2025.03.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단양=뉴시스] 서주영 기자 = 29일 오전 10시36분께 충북 단양군 대강면의 중앙고속도로 상행선 단양IC 인근에서 A(40대·여)씨가 몰던 소방 펌프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 등 탑승자 4명이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기 일산소방서 소속 소방대원인 이들은 경북 의성 산불 진화 작업에 투입됐다가 복귀하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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