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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강진으로 최소 1700명 사망·3400명 부상 [뉴시스Pic]

등록 2025.03.31 14:40:54수정 2025.03.31 15: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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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피도=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무너져 차량을 덮치고 있다. 2025.03.31.

[네피도=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무너져 차량을 덮치고 있다. 2025.03.31.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지난 28일(현지 시간) 미얀마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1700명이 사망했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미얀마 군사 정권은 31일 기준 이번 지진으로 최소 1700명이 사망하고 약 3400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300명이 실종 상태라고 밝혔다.



이번 지진으로 수도 네피도와 두 번째로 큰 도시인 만달레이에서 많은 피해가 발생해 구조작업이 진행 중이지만 내전으로 인해 이동이 어렵고 위험해지면서 구호 활동을 더욱 복잡하게 하고 사망자 수가 급격히 증가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고 AP통신은 보도했다.

현재 미얀마에서는 붕괴한 건물에서 시신이 계속 발견되고 있으며 여진도 이어지고 있다.

지진은 28일 만달레이 인근에서 발생했으며 이후 규모 6.4의 지진 등 여러 차례의 여진이 이어졌다. 이로 인해 수많은 건물이 무너지고, 도로가 갈라졌으며, 다리가 붕괴되고, 댐이 파괴됐다.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약 1700명이고 부상자는 3400명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약 1700명이고 부상자는 3400명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약 1700명이고 부상자는 3400명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약 1700명이고 부상자는 3400명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약 1700명이고 부상자는 3400명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약 1700명이고 부상자는 3400명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약 1700명이고 부상자는 3400명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만달레이에서 구조대원들이 지진으로 무너진 건물을 수색하고 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지난 28일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약 1700명이고 부상자는 3400명이 넘는다고 발표했다. 2025.03.31.


[만달레이=신화/뉴시스] 31일(현지 시간)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지진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생존자를 구조하고 있다. 2025.03.31.

[만달레이=신화/뉴시스] 31일(현지 시간)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지진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생존자를 구조하고 있다. 2025.03.31.


[만달레이=신화/뉴시스] 규모 7.7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미얀마에 파견된 중국 구조대가 현장에서 3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31일 중국 지진구조대가 만달레이 지역에서 생존자를 구조한 모습. 2025.03.31

[만달레이=신화/뉴시스] 규모 7.7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미얀마에 파견된 중국 구조대가 현장에서 3명을 구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은 31일 중국 지진구조대가 만달레이 지역에서 생존자를 구조한 모습. 2025.03.31


[네피도=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무너져 있다. 2025.03.31.

[네피도=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무너져 있다. 2025.03.31.


[네피도=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무너져 있다. 2025.03.31.

[네피도=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무너져 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에서 지진이 발생해 건물이 기울어져 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에서 지진이 발생해  건물이 기울어져 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에서 지진이 발생해 한 승려가 지진 피해 지역을 걷고 있다. 2025.03.31.

[만달레이=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에서 지진이 발생해  한 승려가 지진 피해 지역을 걷고 있다. 2025.03.31.


[네피도=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기울어져 있다. 2025.03.31.

[네피도=AP/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의 한 건물이 지진으로 기울어져 있다. 2025.03.31.


[만달레이=신화/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지진 현장에서 중국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03.31.

[만달레이=신화/뉴시스] 30일(현지 시간) 미얀마 중부 만달레이 지진 현장에서 중국 구조대원들이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5.03.31.


[만달레이=신화/뉴시스]지난 28일(현지 시간)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파손된 미얀마 만달레이의 한 건물 모습.

[만달레이=신화/뉴시스]지난 28일(현지 시간) 발생한 강진으로 인해 파손된 미얀마 만달레이의 한 건물 모습.


[방콕(태국)=AP/뉴시스]태국 방콕에서 29일 하루 전 미얀마를 강타한 규모 7.7의 강진 영향으로 무너진 고층 건물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희생자 수색 작업을 펴고 있다. 미얀마의 사망자 수는 진앙 인근 만달레이에서 희생자 시신들이 계속 발굴되면서 1000명을 넘어섰다. 2025.03.29.

[방콕(태국)=AP/뉴시스]태국 방콕에서 29일 하루 전 미얀마를 강타한 규모 7.7의 강진 영향으로 무너진 고층 건물 현장에서 구조대원들이 희생자 수색 작업을 펴고 있다. 미얀마의 사망자 수는 진앙 인근 만달레이에서 희생자 시신들이 계속 발굴되면서 1000명을 넘어섰다. 2025.03.29.


[네피도(미얀마)=AP/뉴시스]규모 7.7의 강진이 28일 미얀마 중부를 강타, 하루만인 29일 사망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수도 네피도의 처참하게 무너진 건물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5.03.29

[네피도(미얀마)=AP/뉴시스]규모 7.7의 강진이 28일 미얀마 중부를 강타, 하루만인 29일 사망자 수가 1000명을 넘어선 가운데 수도 네피도의 처참하게 무너진 건물 앞을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구조대원들이 건물 안에 갇혀 있던 부상 노인을 구조하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구조대원들이 건물 안에 갇혀 있던 부상 노인을 구조하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구조대와 자원봉사자가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 속 생존자를 찾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28일(현지 시간) 미얀마 네피도에서 구조대와 자원봉사자가 지진으로 파손된 건물 속 생존자를 찾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미얀마 군부가 제공한 사진에 28일(현지 시간) 네피도에서 지진 부상자들이 야전 병상에 누워 치료받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네피도=AP/뉴시스] 미얀마 군부가 제공한 사진에 28일(현지 시간) 네피도에서 지진 부상자들이 야전 병상에 누워 치료받고 있다. 이날 제2 도시 만달레이에서 발생한 규모 7.7의 강진으로 지금까지 최소 144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2025.03.29.




◎공감언론 뉴시스 ryuhj@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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