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옥주현·이지혜·김성식의 뮤지컬 넘버 '갈라콘서트'

등록 2025.03.27 14:14:03수정 2025.03.27 14:34:29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GAC 시그니처 시리즈 첫 공연 '심포니 오브 뮤지컬'

'레베카' '엘리자벳' '지킬 앤 하이드' '위키드' 등 불러

[서울=뉴시스] 심포니 오브 뮤지컬 with 옥주현, 이지혜, 김성식 (사진=강동문화재단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심포니 오브 뮤지컬 with 옥주현, 이지혜, 김성식 (사진=강동문화재단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수습 기자, 김소은 인턴기자 = 강동문화재단은 뮤지컬 갈라 콘서트 '심포니 오브 뮤지컬 with 옥주현, 이지혜, 김성식'을 29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에서 GAC 시그니처 시리즈로 선보인다고 27일 밝혔다.

GAC 시그니처 시리즈는 강동아트센터가 엄선한 추천작으로, 올해는 뮤지컬 콘서트 '심포니 오브 뮤지컬'과 더불어 호주 서커스팀 내한공연 '동물의 사육제', 창작발레 '갓' 등으로 채운다.



'심포니 오브 뮤지컬'은 뮤지컬 작품 속 하이라이트 넘버와 오케스트라 연주가 함께 하는 공연이다.  '레베카' '엘리자벳' '지킬 앤 하이드' '위키드' 등 유명 뮤지컬 넘버 14개를 배우들의 음색과 55인조 오케스트라의 깊이 있는 연주로 들려준다.

이번 공연은 뮤지컬 디바 옥주현, 이지혜 그리고 최근 뮤지컬 '마타하리'에서 앙드레 역을 맡아 섬세한 감정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김성식'이 출연한다.

특히 세 배우의 조화로운 음색에 '바싸르 오케스트라'의 세련된 편곡과 뛰어난 연주 실력이 더해져 뮤지컬과 오케스트라의 매력을 관객들에게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김영호 강동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정성스럽고 심도있게 기획한 공연인 만큼 많은 관객 분들이 오셔서 즐기시고 공연이 주는 긍정적인 에너지를 받아가시면 좋겠다"고 밝혔다.

예매는 강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gdfac.or.kr)를 통해 가능하다. 8세 이상 관람가로 공연시간은 100분(인터미션 15분 포함) R석 11만원, S석 8만원, A석 6만원.
[서울=뉴시스] 바싸르 오케스트라 (사진제공=강동문화재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바싸르 오케스트라 (사진제공=강동문화재단)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unduck@newsis.com

많이 본 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