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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창원 맛스터요리학교 총동문회 출범 등

등록 2025.02.12 15: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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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소식]창원 맛스터요리학교 총동문회 출범 등


[창원=뉴시스]홍정명 기자 = 창원 맛스터요리학교 총동문회 발대식이 지난 11일 오후 창원특례시 진해구 JK컨벤션 제이드가든에서 열렸다.

발대식에는 마산대학교와 창원특례시가 공동 운영하는 창원맛스터요리학교 1~4기 졸업생 60여 명과 이학진 마산대학교 총장, 홍남표 창원특례시 시장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최기웅 초대 총동문회장은 "전폭적인 지지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창원시와 마산대에 감사드린다"면서 "총동문회 발족을 계기로 회원 각자 사업장을 지역 대표 맛집으로 발전시키고, 관광객 유치 등 창원시 외식산업 활성화에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고 말했다.

이학진 총장은 "총동창회가 창원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강화하는 데 멘토 역할을 제대로 할 것으로 믿는다"고 축원했고, 홍남표 시장도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경쟁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되는 음식문화를 창원맛스터요리학교 동문회가 선도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남도의회 정규헌 운영위원장, 대학생 인턴과 간담회



[경남소식]창원 맛스터요리학교 총동문회 출범 등


경남도의회 정규헌 의회운영위원장은 12일 도의회 대학생 인턴 12명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갖고, 의회와 운영위원회 역할, 정책지원 업무와 지방의회 기능 등을 소개했다.

정 위원장은 “운영위원회는 의회의 원활한 운영을 조정하는 중요한 기구로, 인턴들이 의회에서 직접 체험하는 활동이 미래 진로 탐색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또 "도의회는 항상 열려 있기 때문에 이번 기회가 인연이 되어 수료 후에도 언제든지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대학생 인턴들은 앞서 11일 오후에는 경남로봇랜드재단을 방문해 최성보 파크운영본부장의 브리핑을 듣고, 로봇랜드의 테마파크 및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첨단기술 체험 시간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hj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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