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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픽사 '인사이드 아웃2' 첫 날 20만명 1위

등록 2024.06.13 06:4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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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픽사 '인사이드 아웃2' 첫 날 20만명 1위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애니메이션 영화 '인사이드 아웃2'가 공개 첫 날 20만명에 가까운 관객을 불러 모으며 박스오피스 정상에 올랐다. '인사이드 아웃2'는 예매량에서 다른 영화를 압도하고 있어 주말까지 흥행이 예상된다.

픽사 스튜디오 새 작품인 '인사이드 아웃2'는 12일 19만4842명이 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2위 '드라이브'는 1만4331명이었다. 이 작품은 2015년에 나온 '인사이드 아웃' 후속작이다. 고등학생 진학을 앞둔 라일리의 감정 조절 본부에 불안·따분·당황·질투 등 새로운 감정이 합류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전작은 국내에서 497만명이 보며 흥행했고, 전 세계에서 8억5800만 달러를 벌어들였다.

흥행세는 주말까지 이어질 거로 보인다. 13일 오전 6시40분 현재 '인사이드 아웃2' 예매 관객수는 약 30만명이다. 현재 상영작 중 예매 순위 2위인 '드라이브'(약 1만7000명)와는 20배 가까이 차이가 난다.

이밖에 박스오피스 순위는 3위 '원더랜드'(1만2609명·누적 52만명), 4위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9934명·누적 145만명), 5위 '그녀가 죽었다'(5195명·누적 115만명) 순이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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